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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201 다이어트 일기(2)2009.12.01
- 091128&29 다이어트 일기(0)2009.11.29
- 091127 일기(10)200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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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일기27 며칠 종합 겸 운동에 대한 이야기 (2)2009.10.10
- 일기
- 2009/12/01 23:59
늦었지만 쓴다.
1.밥1/2 참치 김치
2.크리스피 도넛/우유
3.크리스피 도넛/우유
4.걷기 40분 근육운동 30분
5.닭가슴살 쌈장 깻잎
6.크리스피 도넛/우유
....냅, 막장. 칼로리는 어떻게 1600~1700정도만 섭취한거 같긴 한데. 탄수화물이랑 지방 비율을 생각하면 안습요 ^^....
집에 도...
- 일기
- 2009/11/29 23:10
11/28
1.귤
2.밥1/2 닭가슴살 쌈장 양배추
3.약 20분 걸어서 이동
4.햄버거+콜라2/3
5.30분 정도 걸어서 집으로 옴
6.밥1/2 두부조림 김치 오뎅
7.귤
8.밥1/4 두부조림 김치(...배고파서 한술 먹음 orz 햄버거 여파?)
11/29
촉촉한 초코칩 쿠키+우유 일정한 시...
요즘 꿈에 와우가 나온다... 아 인간아 orz 요번 꿈은 1인칭 시점으로 아직 아무도 못잡은 보스 공략.(......)
근데 어째서 3인팟이지.
1.우유
2.밥1/3 야채부침개 김치 참치
3.귤2
3.밥1/2 두부1/4 김치 참치 양파1/2 쌈장
4.밥1/3 두부1/4 김치 닭가슴살 양파1/2 쌈장
5.초코쿠키1개...
- 일기
- 2009/11/27 11:19
1.어제 먹다 남은 귤 반개
2.밥1/2 양배추 쌈장 닭가슴살
3.밥1/2 양배추 쌈장 닭가슴살
4.밥1/3 참치(250g짜리 반캔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치
5.운동 가기전 사과랑 감 한쪽
5.걷기 45분, 팔운동 3종류 3세트. 자세 교정을 위해서라지만 신체 접촉 있는거 신경 쓰인다.-_-;;; 내가 이상한가.. 과민반응이겠지
...
- 일기
- 2009/11/26 09:12
*기본적으로 밥은 현미+백미+검은콩+그외 잡곡. 닭가슴살은 한끼에 한덩이를 먹음.
귀찮아서 반찬 여러가지는 잘 안먹는 편.(...)
매직 시작 1주일 전 체중 증가가 끝난 뒤 썰물처럼 빠지는거 보면 참. 2kg 정도가 불어났다가 줄어든다. 체중감량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되려 찐건지- 애매하다가도 매직 끝난 다음에 보면 느리게 빠지거나 현상유지는...
1.맨날 반복해온 행동이라 새삼스럽지도 않지만 1일을 기점으로 다시 꾸준한 포스팅을 시작할 생각이다. 한달쯤 열심히 쓰고 나면 그 다음 한달은 쓰기 싫더라. ...이벤트로 받은 USB 포스팅 얼른 해야하는데.2.시즌 기간 폭주 이전의 몸무게로 빠르게 감량과 동시에, 더 떨어뜨렸다. 다만 요 사흘 사이는 하루에 천칼로리 정도만 먹은 것 ...
- 일기
- 2009/10/14 22:01
어쩐지 구차한거 같아서 다이어트라는 말은 빼려다가 도로 넣었다. 시즌 개막으로 널부러져 잘 잔 관계로 운동 쨌음. 아침식빵1장 우유 잡곡밥1/2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가지무침 김치 야채점심잡곡밥1/2 오이무침 콩나물무침 가지무침 김치 야채간식(?)닭가슴살1쪽 야채 배1/4저녁닭가슴살1쪽 야채 배1쪽 엄마 먹던 아이스크림 한입 ^ㅁ^
- 일기
- 2009/10/13 23:59
배고파 죽겠다. 뭐 먹을수도 없고 팔짝 뛰겠네 그랴...... 운동은 1시간 반 좀 안되게. 명명백백하게 단백질 부족한 식단인거 같다. 우리의 친구 지방과 탄수화물은 넉넉. 야호? 요즘 식사조절이 유도리가 넉넉하다 못해 넘치는거 같다. 나의 정줄을 찾아주세요. 아침라면+닭가슴살+녹차 : 어떻게든 칼로리를 줄여보려는 몸부림으로 녹차 투입.(실제로...
- 일기
- 2009/10/12 23:48
1.오늘은 미칠듯이 허기가 졌었다. 배가 고프다기보다 음식이 땡기는 상황. 간식으로 작은 홍시 한개, 큰 컵으로 토마토 주스 한잔, 과장 좀 보태어 아기 머리만한 배를 사이사이 쪼개 먹었다. 식사도 반식보다는 많은 축에 들어갈 것 같다. 저녁은 엄마가 가져온 시루떡 반개. 짱 마시써. 집에 돌아온 ...
- 일기
- 2009/10/10 08:17
하루 밀리기 시작하니 어쩐지 안쓰게 되고, 밀리니까 뭐 먹었는지 자세히 기억 안나니 어쩔수도 없고. 그간 운동은 다 챙겨서 했는데 식이조절 부분이 좀 부적절했다. 이를테면 어제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은 제끼고 점심에 빅맥을 먹고 저녁은 대신 밥을 1/3 먹고 찜찜해서 10분 정도 더 걸었다.이틀전에는 병원 다녀오는 길에 호두과자를 사먹었다. ㅠ_ㅠ 우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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