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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골랐다! 일기

5군데를 뒤져서 3군데에서 샘플을 받았다. 
루사카드, 보자기카드, 봄티비카드. 

보자기 카드는 가격은 약간 더 저렴한데 무난하고 흔하게 느껴졌고,
봄티비 카드는 가격은 다른데보다 좀 더 비싼데 이뻤지만, 엄마 연령대 사람들한테 별로라고 극구 반대하심.

결국 엄마와 나의 중간점, 가격도 적당한 루사카드 쪽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루사카드에서 맘에 들었던 2종



타 카드와 결전. 근데 엄마가 왼쪽 2개는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최후의 승리카드!


가까운 사람들한테 줄 때 쓸 수 있는 속지도 주심. 우왕.


덧글

  • 라비안로즈 2016/08/19 10:25 #

    드디어 하나하나씩 준비하는건가!!
    아무런 탈 없이 준비되기를 ^^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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