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사이트: 쿠팡
메뉴&약도 : -클릭-
구매/사용 : 11.10.23 → 11.11.5
얼마전 후기 올린 콤보 스큐어와 같이 먹었다. 내 경제관념으로는 TGI는 쿠폰 아니면 절대 이용하고 싶지 않은 곳.
쿠폰으로 하면 아슬아슬 합격이다. 그래도 싸게 이용했다는게 아닌, 한번쯤 경험 삼아 먹는 것 이상의 의미는 두지 않는 편.
오렌지 에이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이게 제일 남는 장사인듯한 기분.
다 마실 즈음이면 알아서 탄산으로 리필해줍니다 '3'

수프 대신에 천원 추가하고 샐러드를 받았다. 허니 머스타드 소스는 살찌겠지만 마..마시쪙!
이런 곳에서 먹는 샐러드는 손질도 안귀찮고 신선해서 집에서보다 훨씬 맛난다.

잭다니엘 찹 스테이크. 예전에 솔즈베리 찹 스테이크 때문에 굉장히 걱정한 메뉴였지만 괜찮았다.
간 고기로 만들었지만 맛있었고 양념도 괜찮았고 부드러웠음.
솔즈베리 찹 스테이크는 말 그대로 오뚜기 햄버거 스테이크 업그레이드 버전 =_=

가장 사심이 들어간 사진이라 그런지 사진빨도 제일 잘 받았다.
브라우니 옵세션. 따뜻하고 부드럽고 진한 초콜렛맛. 어릴적엔 받은 용돈으로 1일 1초콜렛을 행하던 나라 매우 만족스러웠다.
아이스크림도 조안나보다는 괜찮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었다.

*별 5개 만점, ★한개 ☆반개
맛 ★★★☆ 가격 생각하면 응당 이 정도는 해주셔야죠.
브라우니 옵세션은 개인적인 취향 시너지까지 해서 별 4개
양 ★★★ 양 많아유. 예전 솔즈베리 찹스테이크가 심하긴 심했던듯.
성능비 ★ 정가 2만원 주고 이거 먹고 싶지 않아요 전......... 딴거 먹을래;;;
쿠폰값도 비싸다고 느껴서 되팔까 말까 고민까지 했었음. 쿠폰가로 먹으면 딱 적당한 정도.
분위기 ★★☆ 개인적으로는 TGI 분위기는 취향이 아니에요.
서비스 ★★☆ 전형적인 패밀리 레스토랑 서비스
티켓만족도 ★★★☆ 쿠폰가로 먹으면 그럭저럭 참을 수 있는 가격대 같아요.
이게 다 애슐리 때문이다.....
재이용의사 無 전 패밀리 레스토랑 정가 주고는 죽어도 이용 못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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