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한달짜리 감기
.......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나았다가도졌다가........
코감기는 열흘 가까이 앓는 일이 드문드문 있었습니다만, 이번 감기는 정말 끈덕지네요. 지속적인 감기였다면 벌써 약을 제대로 지어 먹었거나 병원을 갔을텐데... 웃긴게- 좀 쉬거나 약을 먹으면 그 다음 하루, 이틀 정도는 멀쩡하단 말이죠. 그리고 또 감기가 오는거에요. 또 코가 막히고 기침을 하다보면 두통도 동반하는.
코막힘이 심할땐 잠자기도 힘들고... 후. 며칠 두고보다가 약을 지어먹던가 엄마 말대로 병원가서 주사 한대 맞아야겠어요.
코감기는 열흘 가까이 앓는 일이 드문드문 있었습니다만, 이번 감기는 정말 끈덕지네요. 지속적인 감기였다면 벌써 약을 제대로 지어 먹었거나 병원을 갔을텐데... 웃긴게- 좀 쉬거나 약을 먹으면 그 다음 하루, 이틀 정도는 멀쩡하단 말이죠. 그리고 또 감기가 오는거에요. 또 코가 막히고 기침을 하다보면 두통도 동반하는.
코막힘이 심할땐 잠자기도 힘들고... 후. 며칠 두고보다가 약을 지어먹던가 엄마 말대로 병원가서 주사 한대 맞아야겠어요.
# by | 2008/12/22 23:59 | 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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