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킬제덴

킬제덴 쓰러진 직후


"으와아앙!!"


아마도 원래 차원으로 사라졌음.


썰렁~하다가.. 나타나신 그 분





촉수 외계인 등장..... 크기 비교샷 아래에. 레이드보스보다야 작다지만.....




저랬던 천정이.. 빛이 번쩍하더니



이미 아는 사람들은 아는 내용이지만 므으루 때문에 생긴 빛기둥...





드디어 이번 불타는 성전의 최종 보스를 직접 잡았다. 혼돈, 파괴, 망가!.....
이 장면을 위해서 옛사람들이 있던 공대도, 컨디션이 좋아서 가능한거였지만.. 에이스 취급해주던 공대도 떠났다.
100% 만족할 순 없지만.... 그래도 하나 해내었다는 느낌.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레티 | 2008/08/26 23:58 | 놀기 | 트랙백 | 덧글(3)

활자 중독 테스트 'ㅅ'

활자 중독 테스트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아념 전 변비가 없어서여 'ㅅ'.. 챙길 필요가.. X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화장실에 엄마가 '좋은 생각'을 두는데, 그거 어쩌다~ 볼 때가 있다. X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친척들이 사는 곳도 다 도시라서.. 너무 심심한 나머지 기독교 관련 서적이라던가 별 재미없는 책들을 본적은 있다. O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주식시세를 왜 봐. ....주식시세표 빼고 다 읽은 적은 있는데. 그것도 심심해서 몸부림칠 때 꽤 많이......... △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그냥 목표한 책을 사러 들렸거나, 아는 사람들과의 만남 장소일땐 그러진 않고요. 주로 돈은 없는데 책은 읽고 싶을땐 작정하고 앉아서 읽습니다. 교보문고는 소중합니다. △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원래 새책 사면 책냄새 맡는 버릇 있음. 구분 가능함(....) 사실 몇몇 독한 냄새(주로 컬러 잡지류) 빼면 책냄새는 좋아하는 편이라서.. 근데 낡은 책냄새는 오래 맡으면 머리가 아팠다. O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원래 읽을거리 들고 다닌다. O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원래 들고 다닌다니까 'ㅅ' O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사고 싶은건 비싸다고 망설이진 않는다. 물론 더 싼 판본이 있으면 싼걸로 사지만. 근데 요즘은 돈 없다고 책구매를 멈췄는데 이건 맞다고 해도 되나? O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주로 이글루스랑 뉴스란을 돌아다니는 정도? O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상황따라 다르다. 하고 싶은 이야기엔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X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들고가면 되잖아? 컴퓨터로 읽는 경우엔 그럴수도 있다. X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기본 아닌가요??? 생활입니다. O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중학교 때 사서 노릇하던 도서부원이랑 고등학교 때 사서 비슷한 역할 하던 선생님한텐 자주 보여서 눈도장 찍히긴 했다. 고등학교 선생님은 인기 없는데다 괴짜였는데 책 많이 읽는 똑똑한(여기가 틀렸다) 학생으로 보여서 호감의 대상이라 오히려 곤란했다.. O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책에서 틀리면 민감하긴 한데, 식당에서 이름 잘못 쓴거에 별 생각 없어서. X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기본 아닌가요??? 생활입니다.2 O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기본 아닌가요??? 생활입니다.3 O 덕분에 내 시력은 시궁창이 되었었지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인터넷으로 본다고 그 이전에 그냥 끊었음. X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기본 아닌가요??? 생활입니다.4 O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유심히 들여다볼 땐 있지만.. 부산은 이제 3호선인데 뭐가 오래봐도 재밌단거야. 들고 있는 책을 읽겠음. X



4개 이하 : 책 좀 읽어라 ~

5~12개 : 뭐 그럭저럭 정상 ~ 넵 저는 정상입니다. 12개였으니까 하나만 더 나왔으면 활자 오타쿠가 될뻔했어. 휴.

13~15개 : 활자 중독

16개 이상 :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애니메이션 주인공)

by 레티 | 2008/08/17 19:17 | | 트랙백 | 덧글(4)

Daft Punk - Harder Bodies Faster Stronger '몸 버전'



전에 이즈님 블로그에서 봤던 거지만, 몇몇 사람들이랑 대화하다보니 못본 사람이 많아 다시 소개한다는 느낌으로 포스팅했다. 처음에는 흉할 정도의 포즈지만 뒤로 가면 춤 비슷한게 된다 0ㅁ0 재생수가 300만이 넘고 파장이 커서 여러 시리즈가 나왔다. 이를테면 이런거.



여자가 보면 밝히는게 되고, 남자가 보면 왠지 게이로 오해할 것 같은 그런 느낌 'ㅁ'?.... 꽤 유머러스함. 초반에 무슨 누드쇼 하듯 하나하나 벗는게(.....) 한명 몸매는 꽤 좋고(.....) 리플중에 HOT 이거 하나만 써놓은 사람도 있는데. 정말 상당수 여성동지들에게 HOT하나면 설명 끝일듯(.....)

이게 끝이 아니다 'ㅁ'!



심슨 버전 'ㅁ'b...... 컴퓨터 화면을 캠코더로 녹화한건지 음질은 영 아니지만.. 얼마나 인기를 끌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by 레티 | 2008/07/30 23:1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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